내 서재

전체 11

201803

1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청춘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2018.03.25

201710

1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2017.10.01

201709

1
살아야 할 이유
2017.09.03

201708

8
스물은 그립고 서른은 두려운 (가지 못한 길은 후회되고 가고 있는 길은 버겁지만 세상의 중심에 서고 싶은 당신에게)
2017.08.22
무너지지만 말아
2017.08.21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2017.08.21
네가 떠난 후에 너를 얻었다 (강은교 시집)
2017.08.18
생각이 나서 (황경신 한뼘노트)
2017.08.17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1
2017.08.16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2017.08.08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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