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31

202002

2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2020.02.12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남성문화에 대한 고백 페미니즘을 향한 연대)
2020.02.03

201911

1
선량한 차별주의자
2019.11.11

201907

10
어른스런 입맞춤 (일반판,정한아 시집)
2019.07.26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2019.07.26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그날 그 자리에 있을 사람에게)
2019.07.26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2019.07.26
한밤의 아이들 1 (세계문학전집 79)
2019.07.26
칠드런 액트 (이언 매큐언 장편소설)
2019.07.26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2019.07.26
아무튼, 망원동 (어린 나는 그곳을 여권도 없이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2019.07.26
내 정원의 붉은 열매
2019.07.26
글자 풍경
2019.07.26

201906

1
슬픔의 위안 (어느 날 찾아온 슬픔을 가만히 응시하게 되기까지)
2019.06.25

201904

1
19호실로 가다 (도리스 레싱 단편선)
2019.04.05

201903

2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마리몬드 리커버 한정판, 문학동네 시인선 32)
2019.03.30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2019.03.30

201902

3
아무튼, 스릴러
2019.02.20
장미의 이름 세트 (전2권)
2019.02.20
하얀 성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