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451

202607

2
일의 기본기 -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2026.07.05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 (수면부터 생체 리듬, 팬데믹, 신약 개발까지, 생명을 해독하는 수리생물학의 세계)
2026.07.05

202606

6
그렇게 일을 배웠고 그렇게 일을 마쳤다 - 삼성, LG, 현대를 다니며 깨달은 것들
2026.06.23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026.06.23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2026.06.16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딱 한 권만 넘으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진다)
2026.06.16
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 (퇴진 요정 김민식 피디의 웃음 터지는 싸움 노하우)
2026.06.16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2026.06.11

202605

3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2026.05.26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최소한의 도덕)
2026.05.24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2026.05.01

202604

6
오늘은 오른손을 잃었다 (차성환 시집)
2026.04.30
지구 밖의 사랑 (동인 ’행성’ 앤솔러지 시집)
2026.04.30
초절임 생강
2026.04.15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장편소설)
2026.04.01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2026년 수원시 올해의 책
2026.04.01
돌이킬 수 있는
2026.04.01

202602

2
여름은 고작 계절
2026.02.16
낯선 삼일운동 (많은 인민을 이길 수 없다)
2026.02.16

202512

1
테세우스 패러독스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