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58

202603

1
보이지 않는 여자들 (편향된 데이터는 어떻게 세계의 절반을 지우는가)
2026.03.11

202602

6
제철 행복 (가장 알맞은 시절에 건네는 스물네 번의 다정한 안부)
2026.02.25
이갈리아의 딸들
2026.02.22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2026.02.18
나의 취미는
2026.02.15
취미는 사생활
2026.02.15
취미는 식물 2
2026.02.14

202601

7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2026.01.30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의 창작론
2026.01.21
우리 글 바로 쓰기
2026.01.19
안나 카레니나
2026.01.19
부오니시모, 나폴리
2026.01.15
취향의 기쁨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
2026.01.14
수영하는 사람들 :이스트런던 동네 수영장의 내면
2026.01.06

202512

3
아무튼, 문구 (나는 작은 문구들의 힘을 믿는다)
2025.12.25
고양이 파견 클럽 2
2025.12.06
고양이 파견 클럽 1
2025.12.06

202511

3
산책을 듣는 시간
2025.11.18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읽어요
2025.11.18
반짝이는 박수 소리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