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간은 끝없이 사랑받음을 갈망하는가”에 관심이 있어요. 컨설턴트 시절 조직 리더십의 허기를, 공공의 영역에선 개인들의 공허를 보며 답은 결국 ‘존재의 태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