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에 쫓기며 어른의 삶이 팍팍하게 느껴질 때 잊고 있던 순수함과 관계의 의미를 되찾기 좋은 책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스토리
이해받지 못해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시릴 때 어린 제제와 함께 펑펑 울며 듬뿍 사랑받기 좋은 책
J. M. 데 바스콘셀로스 · 동녘
쳇바퀴 도는 일상에 유쾌하고 엉뚱한 환기가 필요할 때 기발한 상상력을 펼치며 가볍게 피식 웃음 짓기 좋은 책
요시타케 신스케 · 온다
존중받고 사랑받던 다정한 세계가 몹시 그리워질 때 지나온 내 어린 시절을 다독이며 세상을 껴안기 좋은 책
김소영 · 사계절
이유 없는 우울함과 공허함이 내 마음을 자꾸 괴롭힐 때 숨어서 울고 있는 나를 마주하고 꽉 끌어안아 주기 좋은 책
존 브래드쇼 · 학지사
자꾸만 움츠러드는 어린 시절의 결핍을 채워주고 싶을 때 스스로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상처를 씻어내기 좋은 책
마거릿 폴 · 소울메이트
복잡한 세상 속에서 어떤 어른으로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어린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단단한 내면을 가꾸기 좋은 책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꾸 뾰족하고 모진 말이 튀어나올 때 다정한 언어로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를 따뜻하게 묶기 좋은 책
오은영 · 김영사
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쳇바퀴 같은 일상 20분 만에 탈출하는 책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