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걷고, 읽고, 쓰고 하루에 세 가지 한다는 하세한. 스스로에게 부여한 이름. 이제는 제법 편안한 옷처럼 몸에 맞는다. 생각은 걸으면서 시작되고, 읽으면서 깊어지며, 쓰면서 알아진다. 이 반복이 나를 설명하는 문장이 되어가고, 그 문장을 살아내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 『인생 꽃을 피우는 시간』, 『문장 수집가들의 인생 가이드』 외 다수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송기홍 외 8명 지음
북랩 펴냄

쓰꾸미 외 7명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조하나 외 9명 지음
북랩 펴냄

쓰꾸미 외 7명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