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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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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를 시작으로 계속 소설을 쓰고 있다. 작가라는 뜻의 ‘author’ 발음 그대로의 ‘오서’라는 이름은 깨달을 ‘오(悟)’와 글 ‘서(書)’로 ‘글로 깨달은 사람’이라는 뜻이 함유되어 있다. 책이 희망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책으로 스스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좋아하는 걸 하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 그리고 틀에 갇힌 삶을 살지 않도록 도와줄 거란 희망. 여전히 그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소설을 쓰고 있다. 유튜브: 오서의 사기: 사유와 기록 인스타그램: @author.o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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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오서 지음

씨큐브 펴냄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오서 (지은이)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오서 지음

씨큐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