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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상징파의 잡지 〈메르퀴르 드 프랑스(Mercure de France)〉를 창간하였으며, 비평과 미학에 커다란 공적을 남겼다. 그는 상징주의의 이론가일 뿐 아니라, 자유로운 입장에서 세련된 취미와 학식을 가지고 시와 소설, 평론을 썼다. 노르망디 명문 출신으로, 예부터 인쇄업에 종사해 온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젊은 시절 낭창이라는 피부병에 걸려 얼굴 등 신체가 손상되자 외부 출입을 스스로 극도로 삼가고 자기만의 깊은 고독에 빠져 실의의 나날을 보냈다. 그의 대표적 상징시 〈낙엽〉은 지금도 전 세계인이 널리 애송하고 있다. 시집 《시몬》 소설 《룩셈부르크의 하룻밤》 《색, 낙엽의 여인들》 《여자의 꿈》 서간집 《아마조네스에게 보낸 숨겨둔 편지》 평론집 《프랑스어의 미학》 《문학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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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드 구르몽 외 1명 지음
작가와 펴냄

레미 드 구르몽 외 1명 지음
작가와 펴냄

레미 드 구르몽 지음
문지사 펴냄

윤동주 지음
북로그컴퍼니 펴냄

기욤 아폴리네르, 프랑시스 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폴 베를렌느,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레미드 구르몽, 알퐁스 드 라마르틴, 폴 엘뤼아르, 빅토르 위고, 알프레드 드 뮈세, 제라드 드 네르발, 샤를 페기, 마리 로랑생, 쉴리 프뤼돔 (지은이) 지음
Muse(뮤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