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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지브리 작품들의 OST를 탄생시킨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작곡가. 공연과 지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명작들의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하나비>, 타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바이>에서도 감동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베니스영화제 최우수 영화음악상,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저서로 《히사이시 조의 음악일기》, 《나는 매일 감동을 만나고 싶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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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 다케시 외 1명 지음
현익출판 펴냄

히사이시 조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손열음 (감수) 지음
책세상 펴냄

히사이시 조 (Joe Hisaishi)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지음
샘터사 펴냄

장석주 외 2명 지음
샘터사 펴냄

김영봉 외 9명 지음
샘터사 펴냄

히사이시 조 (Joe Hisaishi) 지음
이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