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아득한 옛적 1994년 하이텔 무림동 공모전 단편 무협 〈청산녹수〉로 무협소설 쓰기 시작. 이후 장편 무협과 로맨스, 판타지 및 게임과 생활 관련 에세이 등등을 써 왔다. 통신 연재, 대여점, 인터넷 소설, 웹소설 등의 시대를 여러 장르의 전업 작가로 쭉 살아온 것이 유일한 자랑거리. 다양한 장르를 써 왔기 때문에 정체가 모호할 수도 있으나 장르를 벗어난 글을 쓰는 것이 목적은 아니며 장르 규범이라는 틀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의 가능성을 찾는 걸 좋아한다. 이번 앤솔로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참여한 작업.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진산 외 4명 지음
안전가옥 펴냄

용대운 외 5명 지음
디콘북 펴냄

진산 지음
안전가옥 펴냄

송경아, 김혜정, 진산, 김해원, 강지영, 손현주 (지은이) 지음
우리학교 펴냄

진산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진산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진산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진산 (지은이) 지음
캐럿북스(시공사) 펴냄

진산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진산 외 1명 지음
북바이북 펴냄

진산 지음
파란미디어 펴냄

김현진 외 20명 지음
우리학교 펴냄

좌백 외 8명 지음
황금가지 펴냄

진산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