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85년 『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 동시집 『염소 똥은 동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미당문학상,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1년 6월 7일 생을 마쳤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문인수, 박형준, 신경림, 문태준, 김종길 (지은이) 지음
작가 펴냄

강석경 외 10명 지음
책읽는섬 펴냄

강은교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강은교 외 68명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