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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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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 동시집 『염소 똥은 동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미당문학상,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1년 6월 7일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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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2005 '작가'가 선정한)오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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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박형준, 신경림, 문태준, 김종길 (지은이) 지음

작가 펴냄

나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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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경 외 10명 지음

책읽는섬 펴냄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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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세월호 추모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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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 외 68명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