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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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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한 후 불교방송 기자, 영남일보 논설위원을 지냈습니다.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당선,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 그리고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 『꿈에 보는 폭설』, 『해가 지면 울고 싶다』,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 『눈먼 사랑』, 『어느 이등병의 편지』, 『연적』, 『아득한 사랑』 (전3권), 소설집 『언제나 갈 수 있는 곳』, 『슬픔의 마술사』, 동화집으로 『성 프란치스코』, 『싯다르타 흰 고무신을 선물하다』, 대담집으로 『대한민국이 묻는다』, 번역한 책으로 『버드나무그늘 아래』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맏딸 안수산이야기), 『안녕 테레사』 등이 있습니다. 2012년 현진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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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소설가의 시

소설가의 시

문형렬 외 9명 지음

잉걸북스 펴냄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문형렬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어느 이등병의 편지 (문형렬 장편소설)

어느 이등병의 편지 (문형렬 장편소설)

문형렬 지음

다온북스 펴냄

이럴 땐 쓸쓸해도 돼

이럴 땐 쓸쓸해도 돼

공광규 외 33명 지음

천년의상상 펴냄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아버지)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아버지)

고진하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바다로 가는 자전거

바다로 가는 자전거

문형렬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