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렬 외 9명 지음|잉걸북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잉걸북스에서는 소설가가 시를 쓰고 시인이 소설을 쓰는 크로스오버 개념의 『소설가의 시』, 『시인의 소설』을 동시에 출간했다. 소설가들은 자신의 문학적 영역을 확장하고, 내면의 응축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쓴 창작시를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설가의 시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소설가의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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