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54년에 프랑스 남부의 나르본느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태양에너지 공학을 전공한 뒤 모로코의 수도에 있는 라바트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39세에 첫 소설 『파르포라고 서명하다』를 발표하며 문학 비평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 새롭게 발표하는 작품마다 정상과 일탈이 혼재하는 모순적인 인간 조건의 현상들을 다양한 서술 형식을 빌어 풀어내면서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만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파르포라고 서명하다』, 『파르포의 사랑』, 『행복한 파르포』, 『정원 쪽으로』, 『한나의 그늘』, 『지상에서 생존한다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생존』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알랭 모니에 지음
열림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