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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홈(HOME)』 『그래도, 아직은 봄밤』, 장편소설 『컴백홈』 『환한 어둠』, 산문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등이 있다.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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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지은이) 지음
북다 펴냄
![[세트]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 일하는 사람의 초상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52206_997145.jpg)
장강명 외 21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장강명 외 13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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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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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운 (지은이) 지음
교유서가 펴냄

듀나 외 5명 지음
엑스북스(xbooks) 펴냄

노희준 외 6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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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운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