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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마음을 위로하는 20년 차 상담심리사이자 미술치료사. 한양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람에 관심이 많아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마음 문제의 해답을 찾기 위해 미술치료 석사와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과 의원, 주간보호센터, 청소년 쉼터, 아동 병 원 등에서 삶이 버거운 사람들과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돌봐 왔다. 수많은 청년이 살아가면서 겪는 고통을 힘겹게 버티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된다고, 지금도 잘 하고 있다고 위로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나답게 살고 싶고, 더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학을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괜찮은 척 애쓰는 마음》에 심리학이 낯선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심리학 정보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 전하고 싶은 마음의 말을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일상 철학자를 위한 행복 수업》, 《혼자서 시작 하는 아트 테라피》, 《색즉소울》, 《미술심리진단 및 평가》, 《미술치료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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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애 (지은이) 지음
(주)학교도서관저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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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책주 펴냄

주리애 외 1명 지음
아트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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