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98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벌레 신화》 《생물학적인 눈물》 《돌이 천둥이다》,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징후와 잉여》 《환상과 토포필리아》. 에세이집 《그리워하는 직업을 가졌을 뿐인데요》,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가 있다.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현대시작품상, 한국서정시 문학상,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서정학 외 49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권대웅 외 21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서정학 외 49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문형렬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강석경 외 10명 지음
책읽는섬 펴냄

박몽구 외 15명 지음
테오리아 펴냄

공광규 외 33명 지음
천년의상상 펴냄

고진하 외 21명 지음
시인동네 펴냄

고진하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강정 외 19명 지음
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