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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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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2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고, 2005년 동시 「빈 집」 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군산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시집 『다섯 아내를 둔 자의 슬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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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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