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오늘 같이 있어』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메신저 백』,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현대문학상, 김종삼시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쓰고 공부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박상수 (지은이) 지음
난다 펴냄

박상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박상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강성은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박상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박상수 (지은이) 지음
현대문학 펴냄

박상수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이기성, 정재학, 이민하, 유형진, 박상수, 이현승, 강성은 (지은이) 지음
현대문학 펴냄

박상수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박상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고형렬 외 48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강정 외 51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박상수 지음
천년의시작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