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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클릭을 뽑아먹기 위해 10년 이상 뇌즙을 짠, ‘클릭’ 글쓰기계의 일타 강사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 연작으로 클릭계를 평정한 그가 이번에는 AI가 판치는 시대,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로 돌아왔다. 글쓰기 판은 한층 살벌하다. 숏폼 세대의 스크롤 되는 영상당 흐름은 단 0.017초. 그 찰나의 순간, 독자의 손끝(스크롤)을 멈추지 못하면, 챗GPT조차 버림받는 시대다. 당신의 유튜브 채널, 조회수가 꽉 막히셨는가. 블로그의 구독자 수가 정체이신가. 이런, 마케팅조차 먹히지 않으시다고? 그렇다면 볼 것 없다. 챗GPT조차 혀를 내두를, ‘글쓰기 뚫어 펑’ 도파민 필력만 장착하시면 된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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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수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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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수 지음
생각정거장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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