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66년 아르헨티나의 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50여 곳이 넘는 언론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했고, 2006년 현재 아르헨티나의 일간지인 「클라린」을 비롯해 「라 나시온」, 「파히나 12」 등과 에스파냐의 일간지인 「엘 파이스」, 「아베세」, 「엘 문도」 등에 각종 기사 및 단편소설을발표하고 있다. 아바나에서 열린 2002 중남미 뉴필름 페스티벌과 2004년 베를린 영화제 등에서 극본상을 수상한 작품 '갈라진 포옹'의 시나리오를 공동으로 집필하는 등 시나리오 창작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수적인 범죄>(1992), <악마에게 영혼을>(1995), <별로 다르지 않은>(2000), <삼총사>(2001) 등의 장편소설과 <야생우화>(1996), <가장 높은 불>(1997), <사람으로 사는 것과 다른 불행들>(1997), <유부남 이야기>(1999), <새로운 유부남 이야기>(2001), <마지막 유부남 이야기>(2004)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레나 안데르손 외 8명 지음
강 펴냄

마르셀로 비르마헤르 지음
문학동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