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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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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가 있다. 현대시동인상, 발견문학상, 김종철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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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심재휘 지음

창비 펴냄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심재휘 지음

창비 펴냄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 문학동네시인선 100 - 문학동네시인선 100 기념 티저 시집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 문학동네시인선 100 - 문학동네시인선 100 기념 티저 시집

서정학 외 49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

심재휘 지음

문학동네 펴냄

중국인 맹인 안마사 :심재휘 시집

중국인 맹인 안마사 :심재휘 시집

심재휘 (지은이) 지음

문예중앙 펴냄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심재휘 시집)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심재휘 시집)

심재휘 (지은이) 지음

최측의농간 펴냄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 시집

심재휘 지음

문학동네 펴냄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시인선 100 기념 티저 시집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시인선 100 기념 티저 시집

서정학 외 49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