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예중앙시선' 32권. 심재휘 시인이 7년 만에 새 시집을 묶었다.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부는>과 <그늘>을 펴내며 '유년 시절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애착과 그리움을 그려냈다'는 평을 받아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도 특유의 소슬한 기풍이 돋보이는 시편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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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중국인 맹인 안마사 :심재휘 시집 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중국인 맹인 안마사 :심재휘 시집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