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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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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 “비난보다 비참한 것이 무관심”,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말에 내심 공감한다. 인생에서 가족의 가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삶을 풍부하게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직업 외에 근사한 전문분야 하나쯤 가지고 싶어 한다. 2011년부터 조선일보 정치부에서 막내 기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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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서른, 정치를 공부할 시간

서른, 정치를 공부할 시간

김외현 외 4명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