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현 외 4명 지음|쌤앤파커스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주요 언론사 정치부 30대 기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그동안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던 정치적 개념은 명쾌하게, 변덕스러운 언론 플레이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도록 진실을 보는 방법을, 이제 상식과 교양으로서의 정치를 이해하도록 하는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서른, 정치를 공부할 시간의 내용 요약
'성공학' 책인 《서른, 정치를 공부할 시간》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