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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숙

권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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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풍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자라던 곳이 수몰되는 바람에 아직도 기억 속 청풍호에서 시어를 낚아 올리고 있다. 권명숙 시인의 시의 뿌리는 청풍호 푸른 물결에 있으며 시 쓰는 자체가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일이기 때문에 행복한 시와 동시를 쓰고 있다. 권명숙 시인은 대학원에서 국어교육과을 전공하고, 논술교사로 일했으며 2005년 《한국작가》로 등단하고 2012년 첫 시집 『읽히고 있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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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오늘은 가장 좋은 날 - 〈푸른 동시놀이터〉 2026 올해의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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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호 외 50명 지음

푸른책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