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필름카메라 Contax T3와 루시드 폴의 음악, 그리고 좋은 책 몇 권만 있으면 세상 어디에서라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천칭자리 B형 남자. 작고 소란스럽지 않은 모든 간판, 가게 또는 골목을 사랑하며 ‘철이 덜 든’ 사람들과 어울려 술잔 기울이는 것을 소소한 낙으로 삼고 있다. 네이버를 거쳐 공간 브랜딩 회사 ‘얼반테이너’에 적을 두면서, 언젠가는 알래스카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은아 외 1명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