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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충남 논산 생. 1985년 충남대 국문과를 졸업하던 해에 한국문학 장편소설 현상 모집 본선에 남북 분단의 비극을 다룬 장편 『흐르지 않는 강』이 입선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문예지 〈언어세계〉와 〈서울문학〉 동인. 국어강사로 승승장구하다가 마침내 강북과 강남 대치동을 차례로 석권했다. 이후 강남의 현장 강의에서 전무후무한 수강생수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국어 일타 강사로 활약한 그의 닉네임은 ‘무당’. 신기한 기운을 몰고 다니며 성적을 쑥쑥 올려준다고 학원가에서 붙여준 예명이다. 바쁜 학원생활 중에서도 1995년 현대 젊은이들의 방황과 사회적 문제를 형상화한 장편소설 《유라의 하루》를 발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 후 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며 사회 전면에 나섰으나 갑작스런 IMF의 높은 파도를 넘지 못했다. 2014년 8월, 멀티 오르가슴을 주창한 베스트셀러 《멀티를 선물하는 남자》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그는 이제 현대인의 진정한 성적 즐거움을 설파하는 새로운 차원의 ‘무당’으로 활약중이다. 2015년 10월, 두 번째 책 《멀티남녀》를 발간하고, 월간조선 등에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또한 대학로 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1인 섹스 강연극을 5개월간 진행하기도 하고, 산부인과 병원에서 독자적인 방식으로 6개월간 성 (性)코칭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팟캐스트 방송에서도 활동했다. 또한 그의 책이 2016년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출간되면서 마침내 국제적 섹스 전문가로서의 브랜드를 갖기 시작했다. 특히 ‘세계 최초 G스팟 포함 질 내부 비법’을 소개하고, 멀티오르가슴 스킬을 훨씬 심화시킨 세번째 책 《멀티수업》의 출간을 계기로 세계의 모든 남녀는 소위 ‘KIM’S MULTI SEX (김진국식 멀티 오르가슴 섹스)’를 손쉽게 즐기게 될 것이다. 특히 그의 독창적인 ‘페니스 없는 섹스’는 세계인의 잠자리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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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지음
라이스메이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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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메이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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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3.0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