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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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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행복이 가득한 집》 《보그》를 거쳐 18년간 《GQ KOREA》의 편집장으로 지냈다. 인터뷰집 《해를 등지고 놀다》 《질문은 조금만》, 산문집 《슬픔의 냄새》 《갖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인생을 위하여》 《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소설집 《완전히 불완전한》 외에도 〈11월의 왈츠〉 <노래처럼 말해줘> <〈브람스라 부르자〉 같은 희곡도 다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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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이충걸 지음

은행나무 펴냄

[큰글자도서] 질문은 조금만 - 자부심과 번민의 언어로 쓰인 11인의 이야기

[큰글자도서] 질문은 조금만 - 자부심과 번민의 언어로 쓰인 11인의 이야기

이충걸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너의 얼굴 (이충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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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지음

은행나무 펴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이충걸 에세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이충걸 에세이)

이충걸 지음

은행나무 펴냄

세상에게 어쩌면 스스로에게 (이 시대 7인의 49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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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외 6명 지음

황금시간 펴냄

완전히 불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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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걸 지음

생각의나무 펴냄

소울푸드 - 삶의 허기를 채우는 영혼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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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외 20명 지음

청어람미디어 펴냄

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나의 친구, 나의 투정꾼, 한 번도 스스로를 위해 면류관을 쓰지 않은 나의 엄마에게)

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나의 친구, 나의 투정꾼, 한 번도 스스로를 위해 면류관을 쓰지 않은 나의 엄마에게)

이충걸 지음

예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