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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이후 다른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인권활동가들이 모여 있다. 피해자의 시선으로 고통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애쓰며, 그것을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 길을 찾아 세월호 가족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왔다. 『금요일엔 돌아오렴』 『다시 봄이 올 거예요』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재난을 묻다』를 펴냈으며, 이번 책에는 박민진(한낱), 박지연, 박희정, 배경내, 어쓰, 이호연, 홍세미 등이 취재 및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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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520번의 금요일 + 봄을 마주하고 10년을 걸었다 +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 전3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4640_760797.jpg)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온다프레스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서해문집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창비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창비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온다프레스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온다프레스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서해문집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창비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미디어창비 펴냄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