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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국어, 광둥어, 일본어, 아랍어, 위구르어, 타이어, 미얀마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시아어, 스페인어를 배웠고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를 약간 할 줄 안다. 억지로 외국어를 공부하느라 삶이 휘둘리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외국어를 배웠다. ‘외국어는 점수가 아니라 삶’이라는 소신을 갖고 있다. 영어 배우기를 일생의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최소한의 생존이 가능한 영어 공부의 핵심을 이 책에 담았다. 타이완 가오슝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을 여행하면서 ‘다른 세계’에 매혹되었다. 이집트 AUC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이후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NGO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대만에서 이민, 교육, 환경, 지적장애인 가족 후원 등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나에게 주는 10가지 선물》,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등 4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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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스잉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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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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