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 뭐하는 아저씨인지 잘 모르겠는데, 노란색 좋아하시는지 내는 책마다 노란색이고
어쩐지 익숙하다 했더니, 이 저자의 책 벌써 두 권이나 읽었다.
입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영어라고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단어나
어휘 같은 걸 수백가지 알려주는데 페이지 대부분을 차지한다.
사실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난다. 전자책으로 읽어서 그러는데, 생존영어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종이책으로 사서 단어별로 체크하면서 외우면 좋을 것 같기도............................... 잘모르겠음...
2018/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