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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못 보고 지나치는 풍경을 본다고 해서 '매의 눈'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풍경을 글로 쓰고 사진을 찍는 일을 좋아한다. 시인이자 언론인으로 살면서 독자에게 보여줄 더 큰 선물을 준비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떼루의 채집활동』, 포토 에세이 『독수리의 꿈』, 시집 『기우뚱, 날다』 『저물어 가는 지구를 굴리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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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권 외 5명 지음
별꽃어린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