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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휴먼 스토리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젊은 작가. 2011년 하코다테항 일루미나시온 영화제에서 제15회 시나리오 대상을 받은 저자는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에 나선다. 2015년 첫 장편소설 《바다가 보이는 꽃집 플레르의 사건 기록-아키야마 루리는 사랑을 하지 않는다》를 발표한 후로, 지바현을 무대로 한 소설을 계속 쓰고 있다. 2021년 출간된 《작별의 건너편-Goodbye, My Dear》이 큰 사랑을 받았고 2022년에 속편도 출간되어, 같은 해 가을에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그 외 저서로 《떠나는 날에》, 《바람과 함께 피다》, 《히사코 씨에게는 9가지 비밀이 있다》, 《별에 소원을, 너에게 기도와 상처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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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하루키 지음
하빌리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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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빌리스 펴냄

시미즈 하루키 지음
빈페이지 펴냄

시미즈 하루키 지음
모모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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