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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당선, 문학평론가의 길로 들어섰다. 문학과 인문학을 종횡하다가 2019년 자전소설 『남중南中』으로 독서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젊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대하역사소설에 몰두, 『사국지』(전 5권)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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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응백 지음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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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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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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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기쁨 펴냄

안도현 외 3명 지음
동아일보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