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외 3명 지음|동아일보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호승, 안도현, 장석남 세 명의 시인과 평론가 하응백이 털어놓은 시에 대한 연애편지. 좋아하는 시들을 여러편 꼽고 그에 얽힌 감회와 사연을 덧붙인 시(詩) 에세이집.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름이 란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이름이 란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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