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휘리

휘리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마음 안에 머물던 빛이 새소리와 바람을 따라 세상으로 흘러나오는 이야기라고 상상했어요. 작은 헝겊이 모여 하나의 인형이 될 때마다 꼭 흩어져 있던 마음 하나하나가 꿰매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워하던 세상으로 나아간 지후에게 힘차게 손을 흔들어 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허락 없는 외출』 『곁에 있어』 『잊었던 용기』가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천천히 부는 바람

천천히 부는 바람

휘리 지음

사계절 펴냄

자기만의 방으로 - 우리의 내면에서 무언가 말할 때

자기만의 방으로 - 우리의 내면에서 무언가 말할 때

신예희 외 9명 지음

오후의소묘 펴냄

잊었던 용기 (휘리 그림책)

잊었던 용기 (휘리 그림책)

휘리 (지은이) 지음

창비 펴냄

허락 없는 외출 :휘리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 :휘리 그림책

휘리 (지은이) 지음

오후의소묘 펴냄

위로의 정원, 숨

위로의 정원, 숨

휘리 지음

숲속여우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