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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AM, 새세님, 달님, 새세 언니, 형, 누나. 2016년 필명과 동일한 제목의 《새벽 세시》를 출간한 후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다.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밤에는 글을 쓴다.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곁을 지켜주는 새벽 동지들에게 무너질 것 같을 때마다 힘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 사는 동안 100번 상처받더라도 101번 사랑하려 한다. 기회가 될 때마다 그 무던한 기록들을 꾹꾹 눌러 담아 전하겠다. 이번에도 찰나의 행복이 힘든 순간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며. 책 《새벽 세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수취인 불명》,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웹드라마 〈새벽 세시 시즌1, 2〉,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등을 썼다. @your_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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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지음
FIKA(피카) 펴냄

새벽 세시 지음
경향BP 펴냄

새벽 세시 지음
경향BP 펴냄

새벽 세시 지음
FIKA(피카) 펴냄

새벽 세시 지음
경향BP 펴냄

새벽 세시 지음
부크크(bookk) 펴냄

새벽 세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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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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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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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외 1명 지음
경향BP 펴냄

새벽 세시 외 2명 지음
경향BP 펴냄

새벽 세시 지음
이다북스 펴냄

새벽 세시 지음
경향BP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