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쓰거나 쓰지 않는 삶에 대해 고민한다. 어떤 삶을 살아도 고민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머릿속에서 번갈아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붙잡아보려고, 처음으로 에세이집을 썼다.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스키드』, 『기대 없는 토요일』이 있다. 제43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안태운, 강보원, 심지아, 박다래, 유계영, 윤지양, 이서하, 전수오, 김이듬, 박은정, 이영주, 김석영, 나하늘, 윤의섭, 오은경, 조용우, 여한솔, 임지은, 이기리, 양안다, 임원묵, 마윤지, 조해주, 정재율 (지은이) 지음
민음사 펴냄

윤지양 지음
민음사 펴냄
![[세트]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 서로의 나라에서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1253_372092.jpg)
최현우 외 14명 지음
은행나무 펴냄

권누리, 마윤지, 박은지, 윤은성, 윤지양, 정재율, 한연희, 희음 (지은이) 지음
빠마 펴냄

윤지양 지음
민음사 펴냄

김기형 외 15명 지음
문학세계사 펴냄

최현우 외 6명 지음
은행나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