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외 6명 지음|은행나무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 7인의 젊은 시인들이 들려주는 '만남'의 순간들. 김기형, 김민우, 김연필, 문보영, 윤지양, 최세운, 최현우 등 젊은 7인의 시인이 '만남'이라는 테마로 49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을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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