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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끝에 선 당신이 세찬 물결을 버텨내며 아파하지 않길 바랍니다. 유유히 흘러가다 보면 어느 좋은 날, 이별의 끄트머리에 자리한 새로운 인연에 안전히 다다르게 될 테니까요.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instagram @minseo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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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석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지음
유음북스 펴냄

지민석 지음
시드앤피드 펴냄

지민석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지음
유음북스 펴냄

지민석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지은이)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지은이), 오하이오 (그림)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지은이) 지음
필름(Feelm) 펴냄

지민석 외 1명 지음
시드앤피드 펴냄

지민석 지음
필름(Feelm) 펴냄

지민석 지음
시드앤피드 펴냄

지민석 외 1명 지음
시드앤피드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