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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사람에 대해, 사랑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너의 안부를 묻는 밤》에서 당신의 안녕을 물었다면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에서는 당신의 안녕을 기도하려고 한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oo.kwisun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kwi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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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선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지민석 외 1명 지음
시드앤피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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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앤피드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