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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그리고 <나를 더 사랑해야 한다 당신을 덜 사랑해야 한다>를 썼습니다. 가끔은 죽고 싶은 하루를 보내고, 가끔은 미치게 살고 싶은 하루를 보냅니다. 진심은 언젠가 통하고, 사랑은 이 세상 현존하는 최고의 가치라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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