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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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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질병을 겪으며 읽고 쓰는 일이 삶의 방식이 되었다. 에세이라는 (무)형식의 자유로움과 가능성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지식과 사랑이 담긴 글을 쓰고 싶다.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공저)를 썼고, 『아픈 몸을 살다』, 『고통받는 몸』, 『버지니아 울프의 정원』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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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앓기, 읽기, 쓰기, 살기)

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앓기, 읽기, 쓰기, 살기)

메이 지음

복복서가 펴냄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한 다른 이야기)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한 다른 이야기)

김영옥, 메이, 이지은, 전희경 (지은이),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기획) 지음

봄날의책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