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견디기 어려운 것을 견디고, 계속 살고, 계속 살리는 일에 관해 이야기한다. 거리 위의 고통을 고발하는 일과 몸의 고통을 살아가는 일을 함께 말한다. 질병, 나이 듦, 돌봄이라는 의제에서 사회적 맥락과 구성을 인지하면서도 지금 마주한 나날을 충만하게 산다는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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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ISBN: 9791186372722)는 김영옥, 메이, 이지은, 전희경이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기획으로 2020년 2월 26일 봄날의책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질병, 돌봄, 노년을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성찰한다. 📖 저자들은 모두 만성질환 또는 돌봄 경험자로, ‘옥희살롱’에서 아픈 몸과 돌보는 몸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사회적 의제화를 목표로 했다. 이 책은 새벽 세 시, 통증과 불안으로 잠 못 드는 시간에 아픈 이들과 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