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작가. 현직 발달장애인의 엄마이자 전직 기자. 사회부를 거쳐 정치부 기자로 6년 동안 국회를 출입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쌍둥이를 임신, 비장애인 딸과 장애인인 아들을 낳았다. 발달이 느린 아들과 살면서 기다리는 법, 이해하는 법, 참는 법을 배웠다. 아들이 성장한다는 것은 단순히 키가 커진다는 게 아니라 아들이 사는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 성인의 몸을 가진 발달장애인은 고립된 상황에 처할 여지가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하루하루의 작은 목표와 계획만 갖고 살아왔던 작가가 청소년이 된 아들이 맞닥뜨린 현실을 인지하면서 아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계, 즉 성인기를 준비하는 학령기를 담았다. 또한 아들의 목표를 ‘서른 살 자립’에 두고 성인 발달장애인이 어떻게 하면 잘 자립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하나씩 찾아간 취재기이기도 하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 무수한 절망을 더 많은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 그리고 변화의 시작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 《배려의 말들》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현병호 외 13명 지음
민들레 펴냄
![[세트] 배려의 말들 + 습관의 말들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15101_77073.jpg)
김은경 외 1명 지음
유유 펴냄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큰글자도서] 아들이 사는 세계 - 부모의 품을 너머 공존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 걸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14454_970805.jpg)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유유 펴냄
![[세트] 아들이 사는 세계 +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14453_840292.jpg)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샘터사 펴냄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조형근 외 13명 지음
미니멈 펴냄

류승연 지음
샘터사 펴냄

류승연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유유 펴냄

류승연 (지은이) 지음
푸른숲 펴냄

류승연 지음
유유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