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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노 지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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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賀千代尼. 1703~1775. 여성 시인. 원래 이름은 ‘지요조(千代女)’이나 불교에 귀의했기 때문에 ‘지요니’라고 불린다. 나팔꽃 하이쿠로 친숙하다. 바쇼의 제자 시코가 어린 지요니의 재능을 발견하고 문단에 소개함으로써 이름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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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김소월 외 17명 지음

저녁달 펴냄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十月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十月

윤동주, 백석, 김영랑, 박용철, 박인환, 윤곤강, 이상화, 이용악, 이장희, 장정심, 정지용, 라이너 마리아 릴케, 가가노 지요니, 다카하마 교시, 마쓰오 바쇼, 사이교, 이케니시 곤스이 (지은이), 빈센트 반 고흐 (그림) 지음

저녁달 펴냄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필사노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필사노트

김소월 외 31명 지음

저녁달 펴냄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필사노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필사노트

김소월 외 34명 지음

저녁달고양이 펴냄

산에는 꽃이 피네

산에는 꽃이 피네

김소월 외 18명 지음

저녁달고양이 펴냄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열두 개의 달 시화집 3월)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열두 개의 달 시화집 3월)

윤동주 외 18명 지음

저녁달고양이 펴냄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열두 개의 달 시화집 2월)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열두 개의 달 시화집 2월)

윤동주 외 15명 지음

저녁달고양이 펴냄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10월)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10월)

김영랑, 노천명, 라이너 마리아 릴케, 백석, 정지용, 이상화, 이용악, 마쓰오 바쇼, 박용철, 이장희, 다카하마 교시, 윤동주, 가가노 지요니, 사이교, 이케니시 곤스이 (지은이), 빈센트 반 고흐 (그림) 지음

저녁달고양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