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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W. 페니베이커

제임스 W. 페니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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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사회심리학자로서 글쓰기를 통한 치유 효과에 대해 연구하던 중 단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사람들은 모두 자 신만의 <언어의 지문>을 남기며, 따라서 단어라는 단서만 있으면 그 단어를 사용한 사람의 정체성, 성격, 심리 상태, 학교 성적, 타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지금껏 살아온 배경, 미래의 행동도 파악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심리학자로서는 특이하게도 20년 이상 단어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는 하지만 자신이 진짜로 관심을 두는 것은 단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그 외 저자가 집필한 책으로는 12개국 언어로 번역된 『Opening Up』과 『Writing to Heal』, 『Expressive Writing』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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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단어의 사생활

단어의 사생활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사이 펴냄

글쓰기 치료

글쓰기 치료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은이), 이봉희 (옮긴이) 지음

학지사 펴냄

표현적 글쓰기 (당신을 치료하는 글쓰기)

표현적 글쓰기 (당신을 치료하는 글쓰기)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외 1명 지음

엑스북스(xbooks) 펴냄

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사이 펴냄

털어놓기와 건강

털어놓기와 건강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학지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