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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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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공채 2기로 입사했다. 10년 근무한 뒤, 더 좋은 기사를 쓰고 싶어 퇴사했다. ‘백수 기자’로 일하며 ‘재심 시리즈 3부작’을 진행했다. 청소년, 지적장애인, 여성 등이 살인 누명을 쓴 사건이다. 두 건은 재심을 거쳐 누명을 벗었다. 나머지 하나는 재심이 진행 중이다. 2017년 ‘독자는 좋은 기사를 외면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탐사보도 전문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만들었으며, 2018년에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갑질 및 불법 동영상 거래 의혹 등을 폭로하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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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저널리즘의 신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저널리즘의 신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손석희, 크리스 영, 기무라 히데아키, 박상규, 주진우, 임지영, 장일호, 김동인 (지은이) 지음

시사IN북 펴냄